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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설전시「개와 고양이와 구슬」은 전통에 기반한 상상 세계를 유물과 미디어 기술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입춘과 설을 맞아 설 연휴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쳐놓을 예정이다.

얼마 전 해단식을 가진 국립민속박물관 제7기 기자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각자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국립민속박물관 ‘민속 아카이브’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아카이브 만들기」특별전.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관 제1관이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아카이브 만들기」전을 통해 근현대 시기 우리의 삶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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