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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머물게 하는 유성기는 음악을 재생하기 시작하면서 인류 문명에 빼놓을 수 없는 문물로 자리 잡았다.

강렬한 색깔, 간결한 구호로 무장한 각종 포스터가 차도와 전봇대, 골목길을 수놓던 시절이 있었다.

음반 수집가 최규성의 컬렉션은 방대하다. 하지만 그것이 주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수집은 즐거움이다.’

TV만 켰다하면 게임 광고다. 한국이 ‘게임 강국’이라는 소리도 익숙하다. 80년대 전자오락실의 추억이 없었다면 오늘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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