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겨울

가마솥 뚜껑을 젖히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하얀 김. 전통 부엌에서는 탐스러운 밥꽃이 피어났다.

요즘은 「벚꽃 엔딩」으로 봄을 맞고 과거엔 화전을 먹으며 봄을 즐겼으니 봄을 대하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 다르지 않다.

노래 속에서 봄은 어떻게 표현돼왔을까? ‘노래의 언어’를 연구하는 국어학자 한성우 교수가 답을 들려준다.

얼마 전 해단식을 가진 국립민속박물관 제7기 기자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각자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방한모가 남바위 하나뿐이었던 것은 아니지만 조선 여인에게 남바위만한 겨울 필수 아이템은 없었다.

이제 겨울만 되면 5천만 국민의 외투는 롱패딩으로 수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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