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거실

집은 가족의 보금자리. 가족의 형태와 문화가 변화하면서 주택 구조도 결합, 분화, 해체되어왔다.

키친 아일랜드, 사물 인터넷, 인덕션, 개인 맞춤형 디자인 등 지금 주방에서는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주방의 시간’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식”을 해결하던 공간이 쉼터이자 놀이터, 소통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아시아 부엌 조사 중에 만난 삼국의 부뚜막 이야기.

기술이 진보하면서 새로운 음반이 나오고 새로운 음반은 그 시대의 음악 감상 행위를 바꿔놓았다.

홍대 카페 문화 1세대 임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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