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감성

우리 고유의 미감이 담겨 있는 꽃신은 고귀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상징이자 첫사랑의 추억, 소중한 징표였다.

최근 축음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변화가 너무 빠른 이 시대에 변하지 않는 물건이 주는 감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 곡의 노래는 불현듯 우리의 기억을 불러내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여행을 선사한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