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
 
談:담
국립민속박물관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의미로 한자어 말씀 담 [談]과 ‘담다’의 담을 사용하여 만든 제호입니다.
박물관 지금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전합니다.
「그래픽으로 보는 민속」에서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우리 ‘민속’의 의미를 한눈에 담고,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진행중인 전시에 대한 소식을 「박물관 이슈」에서 전합니다.「리포트」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의 동향과 소식 등 주요 단신을 제공합니다.

재미있는 민속
우리 민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궁금한 민속」에서 사물에 얽힌 당시의 속사정을 들여다 보고, 문학 속에 담긴 사물이나 상황 등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살펴보는 「문학 속 민속」, 오늘도 평범하게 밥상에서 만나고 있지만 사실은 선조들의 지혜가 듬뿍 담긴 음식을 짚어보는 「맛있는 민속」, 국립민속박물관의 발간자료를 바탕으로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투영해보는 「살아있는 민속」까지 우리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민속의 친근한 면모를 살펴봅니다.

함께하는 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기획 전시」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 현장에서 못다한 숨겨진 뒷이야기를 만나보고,「큐레이터의 추천」에서는 꼭 한 번은 보아야 할 것들에 대한 큐레이터의 시선을 전합니다.또일반인은 잘 알지 못할 박물관의 소소한 이야기를「박물관 별곡」에서 전합니다.

만남
우리 민속의 오늘을 성찰하고 내일을 생각해보는 전문가의 시각.
우리 민속의 어제와 오늘,내일을 바라보는 전문가의 시선 「칼럼」과 각 분야의 젊은 전문가들에게 향후 우리의 민속으로 기록될 문화,트랜드,기술을 들어보는 「새로운 시선」까지.

談:담은,
이 모든 것들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민속’을
이성적 시선과 감성적 이야기로 담담히 전합니다.
 
창간: 2015년 4월 23일
기획: 국립민속박물관
편집 운영: 채널원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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