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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일지

새로운 상설전시「개와 고양이와 구슬」은 전통에 기반한 상상 세계를 유물과 미디어 기술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한때 대다수 한국인이 방문했으나 점점 사라지고 있는 목욕탕을 ‘민속’의 이름으로 기록해보았다.

원화의 감동을 되살리는 이탈리아 문화재 복원의 저력을 찾기 위해 고등보존복원연구소ISCR를 방문, 사례 연구를 진행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근현대 직물산업을 조명하기 위해 강화의 ‘소창’을 조사했다. 소창은 쓰임새는 줄었지만 가치와 효용을 새롭게 인정받고 있다.

강화는 내딛는 곳마다 이야기가 있고,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강화도를 누비며 포구를 조사하는 일은 참으로 흥분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국수를 통해 한국 근현대의 음식생활사를 이야기하는 ‘근현대 생활문화-한국의 국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스페인 한국문화원과 함께 마드리드에서 한국 전통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이이다 타쿠 조교수가 조사한 제주 수협 경매 현장과 영등환영제, 송별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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