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은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다.

원통형이 평판으로 바뀐 이후 음반은 늘 동그라미. 하지만 그 안의 내용은 혁명적으로 발전해왔다.

기술이 진보하면서 새로운 음반이 나오고 새로운 음반은 그 시대의 음악 감상 행위를 바꿔놓았다.

소리를 머물게 하는 유성기는 음악을 재생하기 시작하면서 인류 문명에 빼놓을 수 없는 문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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