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활에서 쥐는 반가운 존재가 아니지만 쥐과에 속하는 ‘햄스터’는 친근한 반려동물이다. 햄스터 돌봄 안내서「햄스터」의 저자 김정희 수의사를 만났다.

한국 근현대사에서 쥐잡기 운동은 식량 문제와 청결 문제 등으로 시작됐다. 정부와 국민이 나서 벌인 쥐와의 한판 승부는 ‘전쟁’에 가까울 만큼 치열했다.

쥐의 해를 맞아 쥐와 관련된 속담을 살펴보았다. 조상들은 쥐의 행동 속에서 세상살이의 다양한 모습을 보았다.

사람이 아닌 쥐를 위해 천도재를 지내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신화와 민담 속 쥐는 영리하고 민첩하고 약삭빠르다. 그것이 늘 좋은 결과를 낳는 건 아니었으니, 옛날 옛적 쥐 이야기는 현대인에게도 교훈을 준다.

국립민속박물관 경자년 특별전 <쥐구멍에 볕 든 날>은 오랜 세월 우리 생활과 함께해 온 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미키마우스, 제리, 스튜어트 등 스크린과 TV를 통해 우리들을 웃기고 또 울려온 쥐 캐릭터들의 매력, 그리고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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