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과 커뮤니케이션’ 국제학술대회 개최

국립민속박물관은 박물관에서의 효율적인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국립민속박물관은 박물관에서의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경향을 이해하고자 ‘박물관, 디지털과 커뮤니케이션’ 국제학술대회를 11월 20일(수) 10시부터 17시 30분까지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박물관에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거나 연구를 한 전문가 6명이 박물관에서 직접 경험한 디지털 기술 활용 업무에 대해 소개한다.
하워드 배써 미국 뉴욕대학교 예술대학 교수의 ‘대중과 상호작용하는 박물관의 현재와 미래의 동향’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카티 프라이스 영국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박물관 디지털미디어 과장, 이보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빅토리아 포트웨이 미국 스미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 디지털 체험과 전략 부장, 수잔 천 전 미국 시카고현대미술관 디지털콘텐츠 팀장, 코리 팀슨 전 캐나다 인권박물관 부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박물관, 디지털과 커뮤니케이션 국제학술대회 사전신청바로가기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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