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은 여름철에 어떻게 살았을까?

국립민속박물관은 상설전시관 1 ‘한국인의 하루’를 7월 8일(월)부터 여름의 일상을 담아 새롭게 개편하여 관람객을 맞는다. 이번에 개편된 전시관에서는 ‘부채’, ‘죽부인’, ‘등거리’, ‘자리’ 등 여름철 피서 용품을 비롯하여 ‘극젱이’, ‘소입망’ 등의 여름철 밭농사 도구 및 ‘도롱이’, ‘삿갓’, ‘농기農旗’ 등의 여름철 김매기 관련 자료 등 총 79점의 유물이 새롭게 전시된다.

무더운 여름.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관1 ‘한국인의 하루’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여름철 생활,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의 소소한 하루 일상을 다양한 공간(집, 거리, 마을, 들판 등)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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