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민속문화를 주목하다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메이드 인 인천’ 특별전과 ‘인류학자 오스굿의 시선, 강화 선두포’ 특별전이 개최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2019 인천 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메이드 인 인천’ 특별전과 ‘인류학자 오스굿의 시선, 강화 선두포’ 특별전을 2019년 5월 15일(수)부터 2019년 8월 18일(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메이드 인 인천’ 특별전은 국립민속박물관이 2017년 인천 지역의 민속문화 발굴과 보존을 위해 진행한 ‘인천 공단과 노동자의 생활문화’ 학술조사를 토대로 인천지역의 민속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로서 ‘세창양행 상표’와 ‘조선인촌 성냥’, ‘동일방직 작업복’, ‘제미니자동차’, ‘삼익피아노’, ‘용접바가지(마스크)’등 유물 및 영상 600여 점이 전시된다.

 

 

‘인류학자 오스굿의 시선, 강화 선두포’는 미국 예일대학교 예일피바디자연사박물관에 소장된 미국 인류학자 오스굿의 수집품 64건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며 1947년 한국의 농촌 마을인 강화도 선두포를 비롯한 여러곳을 조사하여 수집한 한국유물 342건 중 강화도 선포의 생활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소장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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