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설맞이 한마당!

국립민속박물관은 입춘과 설을 맞아 설 연휴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쳐놓을 예정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설 연휴를 맞이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연휴 기간 중 풍성한 즐길 거리를 관람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2월 1일(금)과 4일(월)에는 봄을 알리는 첫 번째 절기인 입춘(2월 4일)을 맞이하여 입춘첩 쓰기 시연과 함께 입춘첩을 관람객들과 나눈다.

 

입춘첩 쓰고 붙이기

 

2월 5일(화) 설 당일은 휴관일이며 6일(수)과 7일(목) ‘2019 기해년 설맞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2019 기해년 설맞이 한마당에서는 기해년 돼지띠 해를 맞아 국립민속박물관을 방문한 돼지띠 관람객에게 황금돼지띠 해의 기운이 담긴 복주머니를 선착순으로 나눠 드리며 설 차례상 차리기 체험과 한복 입고 세배하는 법을 배워보는 등 설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본관 앞마당에서는 설날 분위기를 돋우는 공연이 펼쳐지며 전통 설 놀이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시전지에 연하장을 써보는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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