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먼 휴가지 대신 가까운 호텔에 머무는 휴가, ‘호캉스’가 인기다.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이후 30년, 한국인의 휴가는 이렇게 다양한 풍속도를 만들어왔다.

계절별 일상을 보여주는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관 1 ‘한국인의 하루’는 조상들이 여름을 어떻게 보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8월은 휴가의 계절. 우리 선조는 어떤 방법으로 혹서기 한철을 견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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