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시대, 한국인은 어떤 휴가를 즐기고 있을까? 한국관광공사 온라인홍보팀 김양길 팀장에게 물어보았다.

방학은 학생의 휴가. 1950년대부터 21세기까지 초등학생 여름방학 생활사를 돌아보았다.

가이드북에서 유튜브로, 여행 후일담에서 SNS로. 휴가지 정보를 찾고 공유하는 방식은 계속 변화해왔다.

여름 연례행사로 생각하는 순간 휴가는 쉼이 아닌 의무가 된다. 휴가가 진정한 휴식이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

휴가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먼 휴가지 대신 가까운 호텔에 머무는 휴가, ‘호캉스’가 인기다.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이후 30년, 한국인의 휴가는 이렇게 다양한 풍속도를 만들어왔다.

계절별 일상을 보여주는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관 1 ‘한국인의 하루’는 조상들이 여름을 어떻게 보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8월은 휴가의 계절. 우리 선조는 어떤 방법으로 혹서기 한철을 견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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