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인천 사람을 30년 가까이 카메라로 기록해온 인천 토박이, 사진가 김보섭을 만났다.

우리 근대 건축의 시발점이 된 인천. 손장원 교수와 함께 그 흔적을 따라 걸었다.

19세기 말, 육해공을 아우르는 대한민국의 관문으로서 교통도시 인천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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