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 찜통, 군고구마 통이 겨울을 대표하던 시절은 갔지만 ‘겨울 필수품’은 계속 변화하며 우리에게 겨울을 상기시킨다.
‘김겨울’의 하루를 통해 겨울나기를 돕는 요즘 겨울 필수품을 알아보자.

겨울이면 어김없이 거리에 등장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임효민 사관이 구세군의 겨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삼한사온으로 대표되는 우리 겨울 날씨는 왜 요즘 변화가 심한 걸까? 왜 수능일은 그리도 추운 걸까? 궁금했던 우리나라 겨울 날씨에 대한 해답.

추운 겨울을 피해 따뜻한 곳으로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공항의 외투 보관 서비스는 달라진 우리의 겨울 풍속을 잘 보여준다.

내복은 겨울 추위로부터 우리를 따뜻하게 지켜준다. 한파가 찾아올 때마다 꺼내 입게 되는 내복의 변천을 살펴본다.

한때 온 국민의 겨울나기를 책임졌던 연탄은 유물로 사라지고 있지만 그 온기는 아직 많은 사람의 가슴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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