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제 맥주 역사를 이끌어온 브루마스터 김정하를 만나 수제 맥주 문화의 변천과 그간의 소회를 들어보았다.

희석식 소주는 ‘한국인의 술’이다. 20세기 초 탄생해 산업화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희석식 소주 제조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본다.

산업화 시대 이후 현재까지 우리의 주류 음용 문화는 많은 변화를 거쳤다. 그 변화를 관통하는 열쇳말은 ‘다양성의 추구’다.

우리 농산물로 만든 와인, 브랜디, 맥주는 어떤 맛일까? 한국 술 전성시대를 연 지역별 술 열전.

김장 김치가 어떻게 익어갈지 궁금해하듯 집에서 맥주를 만드는 홈브루잉Home Brewing에는 평범한 일상을 반짝이게 하는 기대감이 있다.

익숙한 것 같지만 사실 우리는 양조장을 잘 모른다. 양조장의 ‘은밀하고 특별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일가일주(一家一酒). 조선시대에 꽃피웠던 가양주 문화는 예의를 중요하게 여긴 유교 사상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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