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에게 실패의 용도를 맞추게 했습니다. 과연 어떤 답이 나왔을까요?

‘실패’는 실을 감는 도구를 뜻한다. 형태나 재질은 각양각색으로 한국에서는 예전부터 나무로 만들었다. 형태는 직사각형이나 오목렌즈형, 볼록렌즈형 등이 있다. 단순한 직사각형 나무 실패뿐만 아니라 조각을 하거나 자개를 박기도 하고, 옻칠을 하여 아름답게 장식한 실패도 있다. 근래에는 플라스틱으로도 만든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등록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