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침,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에게 목침의 용도를 맞추게 했습니다. 과연 어떤 답이 나왔을까요?

목침은 나무로 만든 베개다. 한국 목침의 역사는 삼국시대부터 시작된다고 추정된다. 나무의 서늘한 감촉이 목으로 전해지면서 체온을 유지해주는 덕분에 목침은 주로 여름에 애용됐다. 원형, 반월형, 조립식 등 다양한 형태와 패턴의 목침이 있다. 한국의 베개는 재료에 따라 죽침, 나전침, 도자침 등 여러 종류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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