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맞이, 단오

[행사] 국립민속박물관 단오 세시행사 개최

국립민속박물관은 2018년 단오(6월 18일)를 맞이하여 6월 18일(월) 여름 맞이, 단오 세시행사를 개최한다.

 

단오(음력 5월 5일)는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이자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예부터 큰 명절로 여겨왔으며, 수릿날, 중오절, 천중절이라고도 불려 왔다. 국립민속박물관은 단오를 맞아 ‘창포물에 머리감기’, ‘창포 뿌리 목걸이 만들기’, ‘단오부적 찍기’등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맞이를 기원하는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마련하였다. 특히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수리취떡 나누기와 단오부채 나누기를 실시한다. 현장 참여한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나눠 줄 예정이다.

 

■ 세시체험(6월18일 월요일)

행사명(장소)운영시간참여방법
수리취떡 나누기
(박물관 앞마당)
11:00-12:00
14:00-15:00
• 참가비 무료
• 현장참여(선착순 각 200명)
단오부채 나누기
(박물관 앞마당)
11:00-12:00
14:00-15:00
• 참가비 무료
• 현장참여(선착순 각 300명)
창포뿌리 목걸이 만들기
(박물관 앞마당)
10:30-12:00
14:00-15:30
• 참가비 무료
• 현장참여
단오부적 찍기
(박물관 앞마당)
10:00-16:00• 참가비 무료
• 현장참여
창포물에 머리 감기
(오촌댁 일대)
10:00-11:00
13:30-14:30
• 참가비 무료
• 현장참여

■ 외국인 교육(6월15일 금요일)

행사명(장소)운영시간참여방법
수리취떡 앵두화채 만들기
(전통문화배움터)
14:00~16:00• 대상: 외국인
• 참가방법: 사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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