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가 되길

새해목표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으면 늘 그래왔듯 우리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한 해를 계획적으로 보내기 위해 서점은 달력과 다이어리를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을 찾는 이들도 많아진다. 바쁜 일상에서 틈을 내어 여행을 계획하고, 올해는 ‘그레잇!’한 재테크를 위해 가계부를 쓰겠다는 목표를 세우기도 한다. 목표를 이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목표했던 것들을 금세 포기하거나 지키지 못해 작심삼일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목표가 있고 노력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지 않을까? 2018년,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는 한 해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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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作心三日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漢字成語다. ‘사람의 마음이란 쉽게 변하는 것이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란 어려운 것이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이다. 새해목표를 세우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포기하거나 지키지 못하는 경우 자주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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