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하는 낭만의 가을

뮤직페스티벌

청명한 하늘과 햇살이 기분 좋게 느껴지는 가을. 짧아서 더 아쉽게만 느껴지는 가을엔 계절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가을이 시작되면 가슴을 울리는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뮤지션을 만나기 위해 티켓 예매 전쟁이 시작될 정도다. 좋아하는 뮤지션이나 음악에 따라 다양한 선택권이 있는 뮤직페스티벌.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 맥주 등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 일상을 떠나 음악과 함께 가을의 낭만에 푹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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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페스티벌

 

우리나라에서 뮤직페스티벌은 주로 9월과 10월에 열린다. 재즈, 인디음악, 발라드, 포크송, 락 등 다양한 음악을 주제로 각 분야에서 사랑 받는 뮤지션들이 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칠포재즈페스티벌’, ‘렛츠락 페스티벌’ 등이 유명하며, 최근 뮤직페스티벌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지역에서 새로운 공연들이 생기고 있는 추세다. 보통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업들과 음식업체들이 참여하여 이벤트를 열고, 먹거리를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글_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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