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과 풍요 한 그릇,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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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 신예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는다. 여행과 음식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배고프면 화나는 그녀, 여행을 떠나다〉, 〈여행자의 밥 1, 2〉 등을 썼다.

2개의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1. 옛날엔 가래떡을 동그랗게 썰었었군요. 그 긴걸 일자로 쓴다고 생각하니 끔찍했을만도 해요.
    어슷쓸기가 엄마들의 가사노동을 좀 줄여 준거였네요. ^^

  2. 구정설을 앞두고, 우리네 설의 대표 음식 ‘떡국’의 맛있는 유래와 의미를 되새기게 되네요.
    만화그림으로 살펴보는 편, 언제나 흥미진진 재미납니다.

    가래떡은 ‘장수’의 의미네요,
    예전엔 떡국떡을 동전모양으로 썰었었다는 것도 흥미롭네요.
    올 구정설엔 풍요를 기원하는 맘으로 어슷썰기가 아닌 동글썰기로 해 볼까 싶은 맘이에요.ㅎ

    아이들에게 왜 이렇게 썰어 떡국을 끓였는지 이야기 나누며 설 음식을 먹는 것도 추억이
    될 거 같아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참 좋아하죠, 것두 옛날 이야기요 ㅋ

    ‘꿩 대신 닭’이란 표현두 이 떡국과 관련있었다니,,,,재미납니다~

    올해도 맛있는 민속, 계속 달려주실 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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