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해단식을 가진 국립민속박물관 제7기 기자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각자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한때 대다수 한국인이 방문했으나 점점 사라지고 있는 목욕탕을 ‘민속’의 이름으로 기록해보았다.

원화의 감동을 되살리는 이탈리아 문화재 복원의 저력을 찾기 위해 고등보존복원연구소ISCR를 방문, 사례 연구를 진행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근현대 직물산업을 조명하기 위해 강화의 ‘소창’을 조사했다. 소창은 쓰임새는 줄었지만 가치와 효용을 새롭게 인정받고 있다.

2011년부터 근현대 생활문화 조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국립민속박물관은 전국의 양조장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다.

강화는 내딛는 곳마다 이야기가 있고,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강화도를 누비며 포구를 조사하는 일은 참으로 흥분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국수를 통해 한국 근현대의 음식생활사를 이야기하는 ‘근현대 생활문화-한국의 국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스페인 한국문화원과 함께 마드리드에서 한국 전통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이이다 타쿠 조교수가 조사한 제주 수협 경매 현장과 영등환영제, 송별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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