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모든 시각 콘텐츠를 설계하는 직업이 있다. 브랜드 디자이너 권순만은 브랜드의 ‘빅 픽처’를 디자인한다.

꽃을 ‘정기구독’ 하는 시대. ‘꾸까’ 박춘화 대표는 4만 명에게 2주에 한 번 꽃을 안긴다.

워드 프로그램 속 글씨는 누군가 디자인 한 ‘작품’이다. 한글 서체 디자이너 장수영도 그런 일을 한다.

한옥 호텔 ‘혜화1938’을 지은 김원천은 한옥을 오래 생각해온 건축가다. 그는 한옥의 원형과 함께 ‘흐름’을 보자고 이야기한다.

앳된 청춘들을 모아 농촌에서 조금 낯선 실험을 하는 남자가 있다. 충남 홍성 ‘젊은협업농장’ 정민철 대표는 어떤 희망을 보았을까?

한국에는 왜 세계에 내놓을만한 명주名酒 제품이 없을까? 경북 문경 ‘오미나라’ 대표 이종기의 삶은 그에 대한 답이다.

많은 사람이 공정무역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그 공감을 만드는 건 어렵다. 아름다운커피 한수정 사무처장은 그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알고 일한다.

오래됐으나 가치 있는 자동차를 복원하는 자동차 리스토어. 모헤닉개러지 김태성 대표는 리스토어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전도사다.

드론, 스타트업, 4차 산업혁명, 청년 창업….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흐름에 과감히 뛰어든 젊은이가 있다. 얼티밋 드론 문창근 대표.

대안공간 눈 이윤숙 대표

‘생태 공간 목수’ 전은정 · 장세이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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