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스타트업, 4차 산업혁명, 청년 창업….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흐름에 과감히 뛰어든 젊은이가 있다. 얼티밋 드론 문창근 대표.

수집품으로 박물관까지 연 쇳대박물관 최홍규 관장. 그에게 수집은 인생을 바꾼 계기이자 새로운 영감과 꿈의 원천이다.

“어릴 때 할머니가 고물상을 하셨어요. 그런 점들이 지금의 취향에 많은 영향을 미...

조선시대 장신구를 수집하는 서도소리 명창 박정욱. 국악인이 여성 장신구에 매료된 이유는 무엇일까?

벼루를 수집하는 시인 이근배를 만났다.
벼루를 끔찍이 사랑하는 그는 벼루 수집을 통해 시상을 얻고 영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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