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학예연구사는 세계 인형 수집을 통해 시대와 사회의 변화를 연구한다.

앳된 청춘들을 모아 농촌에서 조금 낯선 실험을 하는 남자가 있다. 충남 홍성 ‘젊은협업농장’ 정민철 대표는 어떤 희망을 보았을까?

최근 큰 민화 전시들이 열리고, 곧 런던 프리즈 아트페어에도 민화가 전시된다. 민화 수집가 안덕환 회장은 60년 넘게 민화와 함께한 소중한 날들을 이렇게 회고했다.

한국에는 왜 세계에 내놓을만한 명주名酒 제품이 없을까? 경북 문경 ‘오미나라’ 대표 이종기의 삶은 그에 대한 답이다.

많은 사람이 공정무역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그 공감을 만드는 건 어렵다. 아름다운커피 한수정 사무처장은 그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알고 일한다.

공부로 안목을 키워라. 수집품을 직접 사용하면 더 즐겁다. 앤티크 수집가, 이고갤러리 백정림 대표는 하고픈 이야기가 많았다.

음반 수집가 최규성의 컬렉션은 방대하다. 하지만 그것이 주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수집은 즐거움이다.’

오래됐으나 가치 있는 자동차를 복원하는 자동차 리스토어. 모헤닉개러지 김태성 대표는 리스토어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전도사다.

뉴스레터 구독신청
FOLLOW US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