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닌 쥐를 위해 천도재를 지내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신화와 민담 속 쥐는 영리하고 민첩하고 약삭빠르다. 그것이 늘 좋은 결과를 낳는 건 아니었으니, 옛날 옛적 쥐 이야기는 현대인에게도 교훈을 준다.

국립민속박물관 경자년 특별전 <쥐구멍에 볕 든 날>은 오랜 세월 우리 생활과 함께해 온 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미키마우스, 제리, 스튜어트 등 스크린과 TV를 통해 우리들을 웃기고 또 울려온 쥐 캐릭터들의 매력, 그리고 변천사.

호빵 찜통, 군고구마 통이 겨울을 대표하던 시절은 갔지만 ‘겨울 필수품’은 계속 변화하며 우리에게 겨울을 상기시킨다.
‘김겨울’의 하루를 통해 겨울나기를 돕는 요즘 겨울 필수품을 알아보자.

겨울이면 어김없이 거리에 등장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임효민 사관이 구세군의 겨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삼한사온으로 대표되는 우리 겨울 날씨는 왜 요즘 변화가 심한 걸까? 왜 수능일은 그리도 추운 걸까? 궁금했던 우리나라 겨울 날씨에 대한 해답.

추운 겨울을 피해 따뜻한 곳으로 떠나는 여행자를 위한 공항의 외투 보관 서비스는 달라진 우리의 겨울 풍속을 잘 보여준다.

내복은 겨울 추위로부터 우리를 따뜻하게 지켜준다. 한파가 찾아올 때마다 꺼내 입게 되는 내복의 변천을 살펴본다.

한때 온 국민의 겨울나기를 책임졌던 연탄은 유물로 사라지고 있지만 그 온기는 아직 많은 사람의 가슴에 남아 있다.

국내 수제 맥주 역사를 이끌어온 브루마스터 김정하를 만나 수제 맥주 문화의 변천과 그간의 소회를 들어보았다.

희석식 소주는 ‘한국인의 술’이다. 20세기 초 탄생해 산업화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희석식 소주 제조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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