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산물로 만든 와인, 브랜디, 맥주는 어떤 맛일까? 한국 술 전성시대를 연 지역별 술 열전.

김장 김치가 어떻게 익어갈지 궁금해하듯 집에서 맥주를 만드는 홈브루잉Home Brewing에는 평범한 일상을 반짝이게 하는 기대감이 있다.

익숙한 것 같지만 사실 우리는 양조장을 잘 모른다. 양조장의 ‘은밀하고 특별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일가일주(一家一酒). 조선시대에 꽃피웠던 가양주 문화는 예의를 중요하게 여긴 유교 사상에서 비롯되었다.

파도에 몸을 맡기며 사는 이들이 있다. 매 순간 다른 물결 앞에 인생을 배운다는 서퍼 김진수를 만났다.

어떤 계절의 바다도 따라올 수 없는 풍성함과 성숙함을 보여주는 가을 바다. 행복해지고 싶은 자, 가을 바다로 떠나라.

해녀에게 바다는 삶의 현장이자 죽음과 맞서는 공간이었다. 바다와 공존 공생해온 제주 해녀의 삶과 문화를 살펴본다.

어부에게 바다는 고맙고도 무서운 곳이었다. 어촌에서는 무사 항해와 풍어를 기원하는 무속의례가 발전했다.

삼면이 바다에 맞닿은 우리에겐 해산물이 익숙하다. 싱싱한 해조류부터 기름진 과메기까지 바다향 물씬한 우리 음식 열전.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를 들으며 해안 산책로를 걸어보셨나요?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일 공동 특별전 「미역과 콘부-바다가 잇는 한일 일상」은 어떻게 준비되었으며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해양 경제의 유서 깊은 흔적인 어시장은 인류 문명과 함께 해왔다. 어시장은 어떻게 형성되었고 그 현재진행형은 어떤 모습일까?

뉴스레터 구독신청
FOLLOW US

0304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대표전화 02-3704-3114    팩스 02-3704-3113

발행인 윤성용    담당부서 섭외교육과  © 국립민속박물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