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 설맞이 한마당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1월 24일, 26일 양일간 설 세시행사를 운영한다.
쥐구멍에 볕들 날
쥐의 해를 맞아 쥐와 관련된 속담을 살펴보았다. 조상들은 쥐의 행동 속에서 세상살이의 다양한 모습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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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서 쥐는 반가운 존재가 아니지만 쥐과에 속하는 ‘햄스터’는 친근한 반려동물이다. 햄스터 돌봄 안내서「햄스터」의 저자 김정희 수의사를 만났다.

한국 근현대사에서 쥐잡기 운동은 식량 문제와 청결 문제 등으로 시작됐다. 정부와 국민이 나서 벌인 쥐와의 한판 승부는 ‘전쟁’에 가까울 만큼 치열했다.

쥐의 해를 맞아 쥐와 관련된 속담을 살펴보았다. 조상들은 쥐의 행동 속에서 세상살이의 다양한 모습을 보았다.

신화와 민담 속 쥐는 영리하고 민첩하고 약삭빠르다. 그것이 늘 좋은 결과를 낳는 건 아니었으니, 옛날 옛적 쥐 이야기는 현대인에게도 교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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